오늘의 난리 난리난 뉴스 난리난 전쟁 난리난 인물 난리난 정치 난리난 핫플 난리난 쇼핑 난리난 게임 난리난 영상 난리난 드라마 난리난 영화 난리난 여행 난리난 육아 난리난 부동산 난리난 법률 <p><a href="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?oid=011&aid=0004297081">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?oid=011&aid=0004297081</a></p><p> 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d1vdp1r50u0j33.cloudfront.net/081baa41d402477a8404efd5e4960de9.webp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d1vdp1r50u0j33.cloudfront.net/9ea6aab60a5d4d1083cf7b66eaf1bf39.webp"></figure><p> </p><p> </p><p>한국 국가대표팀 아시아축구연맹(AFC)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 패배 직후 공격수 조규성(FC 미트윌란)이 또다시 비난의 중심에 섰다.</p><p>클린스만호는 7일(한국시간)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(AFC)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0-2로 완패했다. 결승까지 단 두 걸음을 앞두고 질주를 멈춰야 했다.</p><p> </p><p> </p><p>충격 패배 직후 축구 팬들의 분노는 조규성을 향했다.</p><p> </p><p> </p><p>7일 조규성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댓글 창에는 이날 경기에서 조규성이 경고받은 장면을 두고 그를 비판하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. “지고 있는 상황에 할리우드액션을 하나” “이참에 할리우드 진출하라” “이건 나라 망신이다” “‘나 혼자 넘어진다’인가” “배우가 왜 뛰고있” 등의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.</p><p> </p><p> </p><p>팬심이 돌아선 건 불과 일주일 만이다. 앞서 조규성은 연이은 졸전으로 비판을 받던 중 지난달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6강전에서 극적 헤딩골로 비난을 잠재운 바 있다.</p><p> </p><p> </p><p>요르단저에서 조규성은 후반 11분 박용우와 교체 투입됐다. 후반 43분 문전으로 돌파하던 상황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넘어지며 결정적인 기회를 날린 게 화근이 됐다.</p><p> </p><p> </p><p>얼핏 상대 수비수 발에 걸려 넘어진 듯 보였으나 실제로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. 심판은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할리우드액션이었다고 판단하고 조규성에게 시뮬레이션 파울을 선언하며 옐로카드를 줬다.</p><p><br> </p><p><br>경기 이후 조규성은 “많이 아쉽다”며 “팀에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아서 제 자신에게 실망스러웠고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끼는 대회였던 것 같다. 더 발전해야 할 것 같다”고 말했다.</p><p> </p><p> </p><p>그는 “120분을 뛴 선수들이 힘들었지 저는 크게 힘들지 않았다”면서 “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봐주신 팬들께 보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</p> 작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