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리난 뉴스 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d1vdp1r50u0j33.cloudfront.net/b7339c92fc3e4ceb859c3061c2924568.webp"></figure><p> </p><p> </p><p>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40109064200063?input=1195m<br> </p><p><br>유서에는 "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마음이 아프다. 경제적인 어려움도 크다"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.</p><p>B씨는 친정 식구들에게 쓴 유서에 "언니들에게 미안하다. 빨리 잊어달라. 장례는 우리 세 가족 합동 장으로 부탁한다" 등의 내용을 전했다.</p><p>이들은 평소 둘 다 일을 하면서 딸의 치료를 병행했고, 지역사회 봉사 등 활동도 왕성히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.</p><p> </p><p> </p> 작성